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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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씨앗이 활짝 꽃피우기를 바란다.

오전 10시부 C언어 특강:
송성윤, 황준성 나오다.

어제 배운 반복문의 조건을 바꿔 복습을 하였는데, 잘 이해하고 있다.
오늘은 배열을 배우고 실습하였다.
다음 시간에 배울 포인터도 예습하였다.
그러고 보니 그 다음 시간에 배울 함수도 이미 예습을 하였다.
점차 C언어 특강이 마무리 되어 간다.
작은 씨앗이 활짝 꽃피우기를 바란다.

182.226.43.150 / 2019-02-22 11:52:26 작성




다섯시부:
김성준, 김시후, 송성연, 송성윤, 이두현, 이시현, 임완규, 임찬규 나오다.

오늘은 마지막 금요일이다. 매달 마지막 금요일에는 "자유수련"이라는 시간을 갖는다. 오늘이 마지막 금요일인지 모르는 성연이 말했다.

"달리기 20바퀴만 돌고 수업 끝내요"

내가 "그래!" 라고 말하니 다들 매우 좋아했다.

달리기를 뛴 후 오늘은 마지막 금요일이라고 말해주었다.

피구를 하였다.
형팀: 김성준, 송성윤, 이시현
동생팀: 김시후, 송성연, 이두현, 임완규, 임찬규

첫 판을 찬규의 눈부신 활약을 하였다. 찬규가 성준이, 시현이를 맞추며 예상 외로 동생팀이 이겼다.
하지만 3판을 내리지며 결론적으로는 게임에서 졌지만 모두 신나게 땀을 흘리며 게임을 하였다.

두현이는 5시 38분쯤 가야할 곳이 있다고 하여 미리 나갔다.


182.226.43.150 / 2019-02-22 17:58:29 작성

여덟시부:
현우가 나오지 않았다.
오늘 할머니가 오셔서 나오지 못할 것 같다고 어제 미리 언질을 주었다.


182.226.43.150 / 2019-02-22 20:16:18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