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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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의 모습을 바로 바로 바라볼 수 있을 때

네시부:
김찬호, 신석호, 신준호 나오다.

모두 함께,
줄넘기를 하였다.
기본검법을 소도압정세까지 하였다.

찬호는 쌍수검법 1식, 2식, 3식을 연습하였고,
다음 주에는 3식 진도를 조금 더 나가기로 하였다.

두현이가 일찍 왔는데, 네시부 아이들과 함께 피구를 하였다.

석호가 어제 같으면 삐질 수 있는 상황인데, 오늘은 살짝 삐졌다가 금방 풀렸고, 울지도 않았다.


다섯시부:
김성준, 김시후, 송성연, 송성윤, 이두현, 이시현 나오다.
완규와 찬규는 다음 주에 나오기로 하였다.

기본검법을 하였다.
성연이가 하는 둥 마는 둥 하여, 하기 싫으면 사무실에 가 책을 읽으라고 하였다.
그래서 성연이는 기본검법도, 쌍수검법도 하지 않고, 책을 읽었다.

쌍수검법을 함께 연습하며, 어느 한 수련생이 잘 안되는 검법이 있으면, 그 부분을 함께 연습하였다.

성준이는 쌍수검법 7식 자세 교정을 하며 연습하였다.
시후는 쌍수검법 8식 비연보, 일명 "무지개 떡 검법"을 연습을 하였다.
성윤이는 성연, 시현이 진도에 맞춰 쌍수검법 진도를 나갔고, 함께 연습하였다.

팔굽혀펴기를 한 후 수련을 마쳤는데, 오늘 아이들에게 해준 말은, 내가 바라는 수련의 목적에 대해서 말을 했다.

스스로의 모습을 바로 바로 바라볼 수 있을 때, 변화를 통한 발전이 있다는 말을 하였다.
이것은 마치 프로그램을 작성하다가 에러를 발견하고, 그 에러를 고치면 프로그램은 정상작동 하듯이 각자의 삶도 마찬가지라는 말을 하였다. 검법을 하며, 순간 순간 자신의 모습이 타인에게 어떻게 보일지, 자신의 검선이 어디서 어디로 어떻게 지나가는지 바라볼 수 있다면,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는 힘도 강화될 것이다.

182.226.43.150 / 2019-07-12 18:09:41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