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유성구청 옆 / 스타벅스 뒷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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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태도가 좋아지고 있다

네시부:
김시후, 신석호, 신준후, 이두현 나오다.

집중하기 수련을 하였다.
스트레칭을 하였다.
기본검법을 하였다.

두현이는 쌍수검법 7식까지 연습하고 진도를 나갔다.
시후는 쌍수검법 8식 위주로 연습하였는데, 중간 중간 잊어버린 것이 있었다. 모르는 것이 있으면 스스로 챙기는 습관을 들여서 하루에 검법 하나씩이라도 연습하면 일주일면 모든 검법을 잘 할 수 있다는 말로 설명하였다.

석호, 준후에 분위기와 말로 상벌을 확실히 하니 최근들어 수련 중 학습태도가 좋아지고 있다.

182.226.43.150 / 2019-08-09 16:51:38 작성




다섯시부:
송성연, 송성윤, 이시현, 임완규, 임찬규 나오다.

수련 시작전 부터 피구를 하는데, 아이들 표정이 밝아 보여 10분정도 더 하게 하였다.
성연이 말했다.
"이미 피구를 했으니 준비운동은 안해도 되지 않나요?"

기본검법을 하였다.
성연, 성윤, 시현, 완규는 연습할 검법을 말해주고, 스스로 연습을 하게 하였다.

찬규는 나와 함께 쌍수검법 2식, 3식을 반복하여 연습하였다.

완규는 쌍수검법 9식 진도를 모두 나갔다.

성연, 성윤, 시현이는 심상검법 진도를 나가고 연습하였는데, 심상검법의 의미에 대해서 설명했다.
심상은(心想)이다. 자신의 감정을 끌어 올리고 그것을 검으로 표현하는 것이다.
음악은 소리를 이용하여 자신을 표현하고,
무용은 몸짓으로,
그림은 색이나 구도 등으로 표현하는데,

우리는 그것을 예술(arts) 이라고 부른다는 것을 설명했다.
심상검법은 바로 그런 자신의 감정, 마음의 상태를 표현하는 검법이니 장난스럽게 표현하면 심상검법을 할 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ps. 신왈식 범사님이 소파 2개와 책상 밑에 넣은 서랍장 1개를 주셨다. 도장 분위기가 확 바뀌었다. 앉아보니 이렇게 편한 소파가 있다니..


182.226.43.150 / 2019-08-09 20:09:13 작성

저녁부:
이현우 나오다.

열심히 수련하는 중에 순간적으로 배에 쥐가 났다고 한다.
무리하지 말고 쉬라고 하였다.
현우가 하루 아침 점심만 먹는다고 한다. 아마도 다이어트 때문인 것 같은데, 저녁도 챙겨 먹으라 하였다.


182.226.43.150 / 2019-08-09 20:41:05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