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태도가 좋아지고 있다
네시부:
김시후, 신석호, 신준후, 이두현 나오다.
집중하기 수련을 하였다.
스트레칭을 하였다.
기본검법을 하였다.
두현이는 쌍수검법 7식까지 연습하고 진도를 나갔다.
시후는 쌍수검법 8식 위주로 연습하였는데, 중간 중간 잊어버린 것이 있었다. 모르는 것이 있으면 스스로 챙기는 습관을 들여서 하루에 검법 하나씩이라도 연습하면 일주일면 모든 검법을 잘 할 수 있다는 말로 설명하였다.
석호, 준후에 분위기와 말로 상벌을 확실히 하니 최근들어 수련 중 학습태도가 좋아지고 있다.
182.226.43.150 / 2019-08-09 16:51:38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