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유성구청 옆 / 스타벅스 뒷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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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가 도와줍니다.

네시부:
김찬호, 신석호, 신준후, 이두현 나왔다.

수련 시작 10분전 쯤에 받아쓰기를 하였다.
1. 세수를 합니다.
2. 잠을 잡니다.
3. 책을 읽습니다.
4. 꼬리를 흔듭니다.
5. 시소 미끄럼틀
6. 놀이터에서 놀아요.
7. 그네를 타요.
8. 콩쥐가 울고
9. 항아리가 깨졌습니다.
10. 다람쥐가 도와줍니다.

김찬호 0점,
신석호 10점,
신준후 100점,
이두현 100점 을 맞았다.

석호는 1번 '세수를 합니다'만 맞췄고, 100점을 받은 준후, 두현이는 아이스크림으로 보상을 받았다.

줄넘기를 하였다.
기본검법을 하였다.
준후는 쌍수검법 1식 배운데 까지 연습하였다.
찬호는 쌍수검법 3식 배운데 까지 연습하고, 진도를 나갔다.
두현이는 쌍수검법 8식 배운데 까지 연습하였다.

369 팔벌려 높이뛰기를 하였다.
한 숫자를 정하면, 예를 들어 10이라면 한번 할 때 마다 숫자를 세는데, 3, 6, 9 숫자가 들어가는 숫자는 말을 하지 않는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 숫자는 말하지 않는다. 틀리면, 달리기나 팔굽혀펴기, 엎드려 발바꾸기, 누워 다리 들어주기 등을 벌칙으로 수행한다. 오늘은 벌칙으로 팔굽혀펴기를 하였다.


큰 길 건너까지 데려다 주는 중 석호가 말했다.
"다음 주에도 9급 받아쓰기 하면 안돼요?"

말했다.
"그래~!"

182.226.43.150 / 2019-08-28 17:00:06 작성




다섯시부:
김성준, 김시후, 송성연, 송성윤, 이시현, 임완규, 임찬규 나오다.

30분까지 자유롭게 검법을 각자가 연습하였다.
찬규는 3식 진도를 나갔다.

아이들에게 성경을 한 단어로 압축하면 "사랑" 이라는 내 생각을 들려주었다. 하느님(하나님)은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에서 보듯 수염난 할아버지가 아니고, 남자도 여자도 아니다. 사랑 그 자체이다. 그렇기 때문에 선악을 구분하지 않는다. 다만 한 사람이 나쁜 마음을 가지면 나쁜 마음을 키우고, 좋은 마음을 가지면 좋은 마음을 키운다. 왜냐하면 선악을 구분하지 않는 사랑 그 자체이자 긍정적 에너지 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스스로가 올바른 선택을 해야 한다. 그리고 용서를 해야 하는데, 용서를 하려면 겨울왕국 엘사의 노래처럼 Let it go를 해야 한다. 또 불교도 결국 한 단어로 압축하면 "자비"인데, 그것도 우리 말로 사랑이다는 생각을 말했는데, 말이 길었는지 언제 다투려고 화나는 마음이 있었는지, 지루해 하는 마음으로 바뀐 듯 하였다. 아이들에게 이런 말을 할 때 마다 나 스스로를 돌아보며 반성한다.


182.226.43.150 / 2019-08-28 18:02:03 작성

저녁부:
이이찬(4) 나오다.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하다.
내가신장을 서다.
하반장, 반장을 연습하다.
범도 자세를 배우다.

기본검법 중 정면내려베기, 역화랑을 연습하고 화랑을 배웠다.

앞으로 수요일에는 진도를, 금요일에는 연습하는 방향으로 수련하기로 정하다. 잘 따라오고 있다.


182.226.43.150 / 2019-08-28 21:03:28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