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람쥐가 도와줍니다.
네시부:
김찬호, 신석호, 신준후, 이두현 나왔다.
수련 시작 10분전 쯤에 받아쓰기를 하였다.
1. 세수를 합니다.
2. 잠을 잡니다.
3. 책을 읽습니다.
4. 꼬리를 흔듭니다.
5. 시소 미끄럼틀
6. 놀이터에서 놀아요.
7. 그네를 타요.
8. 콩쥐가 울고
9. 항아리가 깨졌습니다.
10. 다람쥐가 도와줍니다.
김찬호 0점,
신석호 10점,
신준후 100점,
이두현 100점 을 맞았다.
석호는 1번 '세수를 합니다'만 맞췄고, 100점을 받은 준후, 두현이는 아이스크림으로 보상을 받았다.
줄넘기를 하였다.
기본검법을 하였다.
준후는 쌍수검법 1식 배운데 까지 연습하였다.
찬호는 쌍수검법 3식 배운데 까지 연습하고, 진도를 나갔다.
두현이는 쌍수검법 8식 배운데 까지 연습하였다.
369 팔벌려 높이뛰기를 하였다.
한 숫자를 정하면, 예를 들어 10이라면 한번 할 때 마다 숫자를 세는데, 3, 6, 9 숫자가 들어가는 숫자는 말을 하지 않는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 숫자는 말하지 않는다. 틀리면, 달리기나 팔굽혀펴기, 엎드려 발바꾸기, 누워 다리 들어주기 등을 벌칙으로 수행한다. 오늘은 벌칙으로 팔굽혀펴기를 하였다.
큰 길 건너까지 데려다 주는 중 석호가 말했다.
"다음 주에도 9급 받아쓰기 하면 안돼요?"
말했다.
"그래~!"
182.226.43.150 / 2019-08-28 17:00:06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