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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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소리 했더니

다섯시부:
스트레칭을 하다.
기본검법을 하다.
검법을 연습하다.

모두 하기 싫어하는 표정이고 마음과 몸이 늘어지는 것 같아 한 소리 했더니, 모두들 열심히 하였다.
오늘 같은 마음으로 꾸준히 하면 훨씬 더 운동 효과가 나올 텐데..
 

182.226.43.150 / 2019-10-01 19:03:23 작성




여섯시 파이썬 부:

첫 날이다.
파이썬 설치하는 법을 설명하다.
두현의 노트북 와이파이가 켜지지 않아, 완규 컴퓨터로 함께 하였고, 시후는 리눅스가 설치된 사무실 컴퓨터로 하였다.

print("")함수를 소개하다.
부가적으로 운영체제 명령어를 배웠다. (cd, cls(clear))

대화형 모드와 파일을 작성하여 프로그래밍 하는 것을 설명하고 실습하였다.

print("")를 이용하여 박스를 그리는 미션을 하였다.


시후는 성당 복사가 있어 따로 빠르게 설명한 후, 성당에 갈 수 있도록 하였고, 두현이와 완규는 힌트를 조금 주니, 둘이 함께 연구하다가 문제를 해결하였는데, 그 때 동시에 터져 나오는 웃음이 보기 좋았다.

프로그래밍을 한다는 것은 자신 만의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 그 때 희열을 느낄 수 있다.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것이다.

첫날이고 처음해보는 것이라 많이 어렵게 다가 왔을 것이다. gui 환경에만 익숙해져 있다가 시커면 화면에 명령어를 쳐야 하니.. 그래서 말했다. "처음에는 모두 다 낯설고 힘들어. 몇 번 더 해보면 별거 아니야!"


182.212.105.70 / 2019-10-01 23:14:48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