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이 필요해
다섯시부:
김시후, 김찬호, 임완규 나오다.
시현이는 학교 학예회 진행을 하느라 피곤하여 나오지 못했다.
시후와 찬호는 학예회 기본검법과 검법을 하였다고 한다.
완규는 이구동성과 몸으로 말해요를 했다고 한다.
아이들이 말하는 것을 들어보니 아주 재미 있었던 것 같다.
시후는 "닭의 나이는?"이란 퀴즈를 냈고,
완규는 "밥을 먹은 후 찾아오는 거지는?" 이라는 퀴즈를 냈다.
시후의 답은 81살이다. 닭이 구구 울어서..
완규에게 답을 물어보니, "설거지" 였다.
완규 대답을 듣고 나서 말했다.
"우리집에도 설거지가 매일 찾아온다. 귀찮아! 완규네는 설거지를 누가 맞이해?"
완규가 말해다.
"엄마요!"
말했다.
"왜 엄마만 설거지를 맞이해?"
완규가 말했다.
"저는 나중에 많이 하게 될거에요."
찬호가 자주 흥얼거리는 노래가 있다.
<쉼이 필요해>
쉼이 필요한 날 같아서 피구를 하였다.
찬호 30 목숨 VS 시후, 완규
찬호가 2:1 로 이겼다.
182.226.43.150 / 2019-10-16 17:59:32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