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했다.
다섯시부:
김시후, 송성연, 이두현, 이시현 나오다.
달리기를 하였다.
검법을 연습하였다.
팔굽혀펴기, 버피를 하였다.
두현이는 버피를 하면 발목을 삔다고 하여,
대신 윗몸일으키기를 하였다.
시현이는 버피를 반만 하고 나머지는 윗몸일으키기로 대체하였다.
이제 알아서 도복을 갈아입는다.
성연이가 리본 매듭을 스스로 잘 하기에 내가 말했다.
"성연아~! 이제 혼자 매듭도 맬 수 있고.. 이제 초등학교 들어가면 되겠네!"
했더니, 성연이 말했다.
"관장님, 일부러 장난치는 거죠?" 말했다. "응"
두현이 도복을 갈아 입는 중 말했다.
"관장님, 입혀주세요~!"
"그러니까 잘 보고 배워.. 그래야 초등학교 가지~!" 하니 두현 말했다.
"할 줄 아는데, 정확하게 할 수가 없어요."
다시 말했다.
"그러니까 연습해야지!"
시후는 학원 시간에 쫒겨 도복을 입을 수가 없었다고 한다.
대신 더 열심히 수련하였다.
시후는 예도검법 1식 진도를 모두 나갔다.
ps. 오후 1시 40분쯤 기천문 상담이 있었다. 좋은 인연이 되면 좋겠다.
182.226.43.150 / 2019-11-21 00:37:30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