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축구를 하다
다섯시부:
송성연, 임완규 나오다.
이두현은 여행을 가다.
이시현은 어제도 발목이 불편하다고 하더니 오늘은 집에서 쉬었다.
성연이 말했다.
"오랜만에 놀아요~!"
그래서 결국 성연이와 완규는 미니 축구를 하였다.
한 명은 골키퍼를 하고, 다른 한 명은 킥커를 하였는데, 골을 넣으면 공수교대를 한다.
어렸을 적, 이런 미니 축구를 하면, 골키퍼보다는 킥커를 더 좋아했었는데,
아이들은 골키퍼를 더 좋아한다.
ps. 이이찬은 시험기간이므로 다음 주 수요일까지 시험공부에 매진하고, 다음 주 금요일 나오기로 하였다.
182.226.43.150 / 2019-12-04 17:35:39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