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을 흘리기 위해 열심히 운동을
다서시부:
김시후, 송성연, 송성윤, 이시현, 임완규 나오다.
아이들과 잠시 대화의 시간을 가지고자 하였지만, 얼른 검도를 하자는 말에 검법 연습을 하였다.
오늘도 이마에 땀이 송글 송글 맺혀 흐를 때 까지 열심히 하는 것이 목표였다.
땀을 흘리기 위해 열심히 운동을 하였다.
시현이는 예도검법 2식 진도를 나갔다.
시후와 완규도 예도검법 2식 초반부 진도를 나갔다.
성연이는 예도검법 3식 초반부 진도를 나갔다.
182.226.43.150 / 2019-12-06 17:53:43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