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상담전화가 있었다.
현 초등학교 5학년 학생의 어머니의 상담 전화가 있었다.
전화번호에 오타가 있었는지, 전단지 전화번호로 전화를 하니 없는 전화번호가 나왔다는 말씀을 하시고, 확인하라고도 말씀해 주셨다. 확인해 보니 국번 863을 864로 만들었다. 다시 프린트하여 붙여야 겠다.
다섯시부:
김시후, 송성연, 송성윤, 이두현, 이시현 나오다.
명상을 하였다.
피구를 하였다.
검법을 연습하였다.
검법 테스트를 하고 수련을 마쳤다.
182.226.43.150 / 2020-01-14 17:56:42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