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지간에도 성향이 매우 다르다.
오전에 사부님 도장에 다녀왔다.
함께 점심을 먹었다.
오늘 길에 내가 사는 아파트 단지에 전단지를 게시하였다.
한빛아파트는 월요일 시작하여 일요일까지 월 단위로 게시하는데 비해
여기는 등록한 날(오늘)부터 일주일 게시하는 방법이어서 갑자기 부랴 부랴 게시하였다.
다섯시부:
김시후, 송성연 나오다.
음악을 들으며, 노래를 따라 불렀다.
누구 노래야? 라고 물으니
방탄이라 대답했다.
학교 음악시간에는 어떤 노래를 배울지 궁금하다.
형제지간에도 성향이 매우 다르다.
182.226.43.150 / 2020-01-29 17:59:15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