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유성구청 옆 / 스타벅스 뒷편
( 042 - 863 - 9875 )

형제지간에도 성향이 매우 다르다.

오전에 사부님 도장에 다녀왔다.
함께 점심을 먹었다.

오늘 길에 내가 사는 아파트 단지에 전단지를 게시하였다.
한빛아파트는 월요일 시작하여 일요일까지 월 단위로 게시하는데 비해
여기는 등록한 날(오늘)부터 일주일 게시하는 방법이어서 갑자기 부랴 부랴 게시하였다.


다섯시부:
김시후, 송성연 나오다.

음악을 들으며, 노래를 따라 불렀다.

누구 노래야? 라고 물으니
방탄이라 대답했다.

학교 음악시간에는 어떤 노래를 배울지 궁금하다.

형제지간에도 성향이 매우 다르다.

182.226.43.150 / 2020-01-29 17:59:15 작성




여덟시부:
이찬이가 자고 있어 나오지 못했다.
벌써 개학을 했다고 전해 들었다.
학교에서 공부를 하고 오니 피곤했나 보다.
더군다나 이번 겨울은 따뜻했지만 특히 오늘은 봄날씨 같아서 아마도 몸이 날씨에 반응을 한 것 같다.


182.226.43.150 / 2020-01-29 20:14:03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