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땀을 흘리며 열심히 하였다.
다섯시부:
송성연, 송성윤, 이두현 나오다.
검법을 연습하였다.
셋이 함게 연습하다가 한명이라도 기억이 나지 않거나, 틀리는 동작이 있으면 지도한 후 다시 모두 함께 연습하였다.
잘 하면 빠르게 끝날 수 있고, 모르면 연습해야만 한다. 또 자유시간을 주기 위해 아무리 늦게 끝나도 5시 40분이 되면 수업을 마친다고 하였는데, 결국은 40분이 되어 수업을 마쳤다.
모두 땀을 흘리며 열심히 하였다.
182.226.43.150 / 2020-02-21 17:53:13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