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유성구청 옆 / 스타벅스 뒷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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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속을 홀로 걷고 있을 때
멀리 비구름 자욱하고
오가는 이 없는 갑천변에
빗속을 홀로 걷고 있을 때
빗속을 홀로 나는 새 한마리
너는 왜 빗속을 날고 그러냐?
너는 왜 비속을 걷고 그러냐?
지나간 길은 남고,
생명은 지나 간다.
그렇게.
ps. 성연이와 성윤이가 나오지 않았다.
ps2. 성연이와 성윤이도 이번 주 쉬기로 하였다.
182.226.43.150 / 2020-02-25 14:51:15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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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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