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이 아프다고 말해놓고 신나게 탁구 친 시현이
오후 다섯시 초중등부:
김대영, 박정현, 송성연, 이두현, 이시현, 허준형 나오다.
시현이는 팔이 아파서 쉰다고 하였는데, 신나게 탁구를 쳤다.
검도 수련이 싫은 사람은 손을 들라고 하니 성연, 두현이가 손을 들었고, 신나게 탁구를 쳤다.
대영이, 정현이, 준형이가 스트레칭을 하였다.
기본검법을 연습하였다.
대영이는 풍엽까지 연습하고, 역화랑을 배우고 연습했다.
정현이는 쌀미자베기 까지 연습하고, 범도세를 연습했는데, 따로 연습했는지 자세가 아주 좋았다. 다만 체력이 약했다.
준형이는 기본검법 모두를 연습했고, 아주 빠른 속도로 연습할 정도로 익숙해 졌고, 쌍수검법 1식, 2식을 반복 연습하였다.
대영이가 검법 연습을 마치고 줄넘기를 하였다.
준형이는 범도보로 물러나며 역화랑으로 날아오는 검을 역화랑으로 쳐내는 방어 연습을 하였다.
정현이는 엄지발가락이 아픈데도 불구하고 탁구를 쳤다.
182.226.43.150 / 2020-08-26 19:01:33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