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농구가 인기
오후 다섯시 초중등부:
김대영, 송성연, 이두현, 정준호, 허준형 나오다.
오늘은 탁구가 인기 없었고, 농구가 인기 있었다.
주말에 어떻게 보냈는지 한 명씩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졌다.
스트레칭 대신에 팔벌려 높이뛰기를 하자고 하였다.
369 팔벌려 높이뛰기 40회를 도전하였다.
첫 번째 틀려서 플랭크 1분을 하였다.
두 번째 시도에서 성공을 하였다.
김대영:
정면내려베기, 좌우내려베기, 삼단내려베기, 풍엽, 역화랑, 빛광자베기, 쌀미자베기, 범도압정세를 연습하였다.
대도압정세를 배우고 연습하였다.
송성연:
기본검법 대신에 쌍수검법 1식 ~ 11식, 예도검법 1식을 두 번씩 연습하였다.
쌍수검법 10식, 예도검법 1식으로 검법을 점검하였다.
이두현:
기본검법 대신에 육합단공을 수련하였다.
쌍수검법 7식으로 검법을 점검하였다.
정준호:
삼단내려베기 까지 좌우 손 바꿔서 연습하였다.
풍엽을 배우고 연습하였다.
허준형:
기본검법을 한 후, 쌍수검법 1식 ~ 3식 까지 연습하였다.
3식 진도를 모두 나갔다. 9월 동안 쌍수검법 1식 ~ 3식을 연습을 계속하고 10월에 파란띠로 승급할 예정이다.
수련이 일찍 끝나는 순서대로 줄넘기를 하였다.
다함께 모여 마무리 운동으로 버피 10회를 하였다.
농구, 체스, 오목 각자 하고 싶은 것을 하였다.
182.226.43.150 / 2020-09-14 18:21:20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