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법 수련을 하는 궁극적인 목적에 대해서 퀴즈 형태로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이들이 모두 훌륭한 대답을 하였다.
내가 머리 속에 정한 단어는 "사랑"과 "홍익인간" 이었다.
그러기 위해서 먼저 타인의 입장에서 자신을 바라 보는 수련을 가져야 한다는 것을 설명하다.
대화 기법 한 가지를 설명해 줬다.
상대방이 말을 하면, "그러니까 너의 말 뜻은 ~ 인 거지?" 한 후 상대방이 맞다고 하면 그 때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 방법이다.
369 팔벌려 높이 뛰기 게임을 하였다.
첫 번 째 틀려서 달리기를 하였다.
두 번 째 틀려서 달리기를 하였다.
세 번 째 틀려서 이어 달리기를 하였다.
이어 달리기를 좋아 하였다.
기본검법을 정면내려베기만 연습하고 수련을 마쳤다.
농구, 탁구, 오목, 독서 등을 하였다.
ps. 홍석민이 놀러와 탁구를 쳤다. 오늘도 어제에 이어 초코 과자(?)를 나눠 줬다. 지우는 "사랑"과 "홍익인간" 두 단어를 모두 맞춰 하나 더 받았다. 대영이는 오목 대마왕이 되었다.
182.226.43.150 / 2020-10-20 19:42:58 작성
화요일 여섯시 파이썬부:
이두현, 송성윤 나오다.
- 객체를 사용하는 이유
- 인캡슐레이션
- 인스턴스 변수의 특징
- set, get 메소드
에 대한 영상을 시청하였고, 직접 코딩을 해가며 요약 설명하였다.
182.226.43.150 / 2020-10-20 19:46:51 작성
저녁 일곱시 자율수련부:
송성윤 나오다.
기초체력 운동 중심으로 수련하였다.
줄넘기 300회를 하다.
정면내려베기 오른손 앞에 쥐고 150회를 하다.
정면내려베기 왼손 앞에 쥐고 100회를 하다.
왼손도 150회 하려고 하였는데, 팔 위쪽이 당긴다고 하여 횟수를 줄였다.
당기는 이유는 운동을 하기 때문이다.
버피 30회를 하고 수련을 마쳤다.
성윤이가 숨차 하였다.
조금 늦게 자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 일찍 자는 것이 건강에 좋다는 말을 하였다.
182.226.43.150 / 2020-10-20 19:49:58 작성
저녁 여덟시 일반부:
이경희님, 이성현님, 정다운님 나오다.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하다.
이경희님:
육합단공을 수련하다.
전행각을 연습하다.
반장흐름을 연습하다.
타권, 칼잽이, 대도세에서 허공으로 들어가는 어장법 준비 동작을 연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