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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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나는 개구리처럼

오후 다섯시 초중등부:
김대영, 김인성, 박정현,
송성연, 이두현, 이준서,
장지율, 정준호, 한재민 나오다.
엄주연은 오늘 일이 있어 나오지 못한다는 연락이 있었다.

봄이 온 듯 하다.
깨어나는 개구리처럼,
몸을 깨우기 위해 달리기를 하였다.

기본검법을 하다.
쌍수검법 1식을 연습하다.
쌍수검법 2식을 연습하고 진도를 나가다.

쌍수검법을 한 동작 마다 번호를 붙이니
연습하기도 진도 나가기도 편하고,
아이들도 좀 더 빨리 익히는 듯 하다.

대영이가 대표로 진도 나간 것을 시연하였다.

성연이와 두현이가 쌍수검법 7식, 8식을 연습하였는데,
동작을 보여주니 "아~!" 하더니 바로 따라 하였다.

버피를 하고 수련을 마치다.

182.226.43.150 / 2021-02-22 17:57:22 작성




저녁 여덟시 일반부:
김은태님, 이경희님 나오다.
이우석님이 오늘은 쉰다는 연락을 하였다.
이원준님이 오늘, 내일 일이 있어 나오지 못한다는 연락을 하였다.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한다.

김은태님:
기본검법을 하다.
체력이 좋아지셔서 오늘 부터 횟수를 늘렸다.
쌍수검법 1, 2, 3식을 연습하다.

이경희님:
육합단공을 수련하다.
오늘부터 시간을 늘렸다.
좌우보 번갈아 대풍역수를 연습하다.
또르륵보를 소개하다.

팔굽혀펴기를 하고 수련을 마치다.


182.226.43.150 / 2021-02-22 21:25:09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