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나는 개구리처럼
오후 다섯시 초중등부:
김대영, 김인성, 박정현,
송성연, 이두현, 이준서,
장지율, 정준호, 한재민 나오다.
엄주연은 오늘 일이 있어 나오지 못한다는 연락이 있었다.
봄이 온 듯 하다.
깨어나는 개구리처럼,
몸을 깨우기 위해 달리기를 하였다.
기본검법을 하다.
쌍수검법 1식을 연습하다.
쌍수검법 2식을 연습하고 진도를 나가다.
쌍수검법을 한 동작 마다 번호를 붙이니
연습하기도 진도 나가기도 편하고,
아이들도 좀 더 빨리 익히는 듯 하다.
대영이가 대표로 진도 나간 것을 시연하였다.
성연이와 두현이가 쌍수검법 7식, 8식을 연습하였는데,
동작을 보여주니 "아~!" 하더니 바로 따라 하였다.
버피를 하고 수련을 마치다.
182.226.43.150 / 2021-02-22 17:57:22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