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feat 재원)
공부에 지쳐서 멍 때리고 있을 때 갑자기 관장님 생각이 나서 한번 사이트에 글을 올려 봐요
사이트 이리 저리 서핑 좀 하다가 제 옛날 일기들을 많이 보게 되었는데 그중 하나가 '시훈이가 울었다' 이거든요, 그거 보고 한참을 웃네요 ㅋㅋㅋ
대충 친구들 근황을 말하자면...
동유는 저랑 같이 대성고에서 공부 열심히 하고 있고, 동우는 유성고로 전학을 갔어요...
그나마 많이 친했던 동우가 그렇게 전학을 가버리니 참 슬프네요. ^^;;
이제 전 슬슬 공부를 시작해야하니 그럼 여기까지만 적겠습니다
관장님, 다음에 한번 더 놀러가겠습니다
-권재원 올림
121.125.23.81 / 2021-02-24 00:03:38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