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려는 태도가 중요하다
오후 다섯시 초중등부:
김인성, 박정현, 송성연,
엄주연, 이두현, 장지율,
정준호, 한재민(4), 허준형 나오다.
김대영은 일이 있어 나오지 못한다는 연락이 있었다.
줄넘기를 하다.
줄넘기를 하는데,
마음 가짐이 흐트러져 보이고,
하는 둥 마는 둥 떠들기만 하는 아이들이 있어 한 소리 하다.
잘 하고, 못하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하려고 하려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는데, 다음 시간에 다시 언급해야 겠다.
기본검법을 하다.
쌍수검법 1식 ~ 9식 까지 진도에 맞춰 연습하다.
피구를 하자는 아이들이 있어 피구를 하였다.
피구를 싫어 하는 아이들도 있어 고민 해 봐야 할 문제다.
182.226.43.150 / 2021-03-15 18:32:59 작성
182.226.43.150 / 2021-03-16 14:58:33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