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은동 당찬해동검도 관장배 오목 대회를 개최하다
권순후, 김대영, 김인성, 백건호, 손휘진,
송성연, 엄주연, 이두현, 이상민, 이준서,
장지율, 정준호, 한재민(1), 허준형 나오다.
어은동 당찬해동검도 관장배 오목 대회를 개최하다.
참감자 14명 모두 진지하게 오목 대회에 임했고,
생각 보다 빨리 떨어져 아쉬워 하는 표정을 보이는 수련생도 있었고,
엄청 긴장하며 한 수 한 수 두는 수련생도 있었다.
반응이 좋아,
10월 쯤에 다시 한 번 오목 대회를 개최해도 좋을 것 같다.
서로 친해지려는 목적이 가장 큰, 재미있는 이벤트에 불과하니
오늘 떨어진 사람은 너무 서운해 하지 말라고 말했다.
아이들 요청으로 대회 결과는 밴드에 공개하지는 않는다.
ps. 다음 대회에는 떨어진 사람끼리 다시 대회를 하고 상품을 주는 게임을 추가할 예정이다. 너무 일찍 떨어진 아이들도 다시 한 번 도전할 수 있도록.. 미처 생각하지 못한 것이 아쉽다.
1등: 김대영
2등: 정준호
3등: 송성연 (휘진이가 기권하며 자동 3등이 되었다.)
4등: 손휘진 (시간 관계로 기권하였다.)
182.226.43.150 / 2021-04-06 18:24:56 작성
182.226.43.150 / 2021-04-06 19:46:49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