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 뛰기하러 가야 겠다.
오후 세시 저학년부:
장지율, 허준형 나오다.
지율이가 올라왔는데 얼굴 표정이 지치고 힘들어 보였다.
물었다.
"왜 이렇게 힘이 없어 보여?"
지율이가 말했다.
"더워서요~!"
말했다.
"지율이는 쉬어~! 괜찮아~!"
옆에 있는 준형이 말했다.
"수업 먼저 시작해요~"
말했다.
"그래, 그러자!"
준형이가 매우 열심히 하였다.
기지개 체조를 하였다.
달리기를 하였다.
5분간 단전호흡을 하였다.
기본검법을 하였다.
쌍수검법 4식을 선택학고 반복하여, 자세와 검선을 정확하게 연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준형에게 말했다.
"오늘 연습하지 않은 검법도 자세와 검선을, 특히 자세는 범도와 소도세를 정확하게 해야 해. 검선 중 역화랑을 잘 해야 하고.."
수업을 마친 후 지율이 말했다.
"관장님~ 높이 뛰기 해요~"
높이 뛰기하러 가야 겠다.
192.168.1.254 / 2021-08-03 15:27:35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