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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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해 보려고 한 점을 칭찬

오후 세시 저학년부:
장지율, 허준형 나오다.

어제 "어떻게 하면 컴퓨터에게 어떤 수가 5의 배수라는 것을 알게 해줄까?" 질문을 하였다.

오늘 준형이가 고무줄 링으로 묶은 돌돌말은 종이를 내게 내밀었다.
펼쳐보니 다음과 같은 글이 써 있었다.



1. 5씩 커진다.
2. 5의 정수를 곱하면 5의 배수가 된다. 정수란 5x5처럼 점이 안붙인게 정수다.
3. 5를 나누면 정수가 된다.

컴퓨터 프로그램을 할 때 중요한 요소가 조건이다. 조건을 어떻게 논리적이고 합리적으로 주느냐에 따라 코드가 짧아지고 가독성이 좋아지며 이해하기도 편해진다. 준형이가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해 보려고 한 점을 칭찬한다.


줄넘기를 하다.
달리기를 하다.
단전호흡을 하다.
기본검법을 하다.
쌍수검법을 하다.

날이 매우 더운 관계로 평소보다 숫자를 줄여서 하였다.

수련을 마친 후 단체줄넘기 통과하기, 높이 뛰기를 하였다.






192.168.1.254 / 2021-08-05 16:28:16 작성




오후 다섯시 초중등부:
김시후, 김인성, 김우혁,
백건호, 송성연, 이두현,
이상민, 이준서, 정준호 나오다.

이수현: 하루 쉬기로 하다.
임완규: 가족 휴가로 오늘, 내일 쉬기로 하다.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하고 수련을 마쳤다.

수련을 할 때는 더워하고 힘들어 하더니 뛰어 놀 때는 더운 것을 잊고 열심히 뛰어 논다. 일체유심조!


192.168.1.254 / 2021-08-05 17:29:00 작성
192.168.1.254 / 2021-08-05 17:30:24 수정

저녁 일곱시 자율수련부:
송성윤 나오다.

혼자 스스로 열심히 운동을 하였다.
팔굽혀펴기를 할 때 어깨가 아프다고 하였다. 팔굽혀펴기를 할 때 팔로만, 어깨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허벅지, 복근, 가슴근육으로 힘을 주어 팔을 통해 몸을 들어올리는 것이라 설명했다.

앞으로는 플랭크를 1분씩 3세트를 하면 좋겠다는 제안을 했다.


192.168.1.254 / 2021-08-05 20:02:50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