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해 보려고 한 점을 칭찬
오후 세시 저학년부:
장지율, 허준형 나오다.
어제 "어떻게 하면 컴퓨터에게 어떤 수가 5의 배수라는 것을 알게 해줄까?" 질문을 하였다.
오늘 준형이가 고무줄 링으로 묶은 돌돌말은 종이를 내게 내밀었다.
펼쳐보니 다음과 같은 글이 써 있었다.
1. 5씩 커진다.
2. 5의 정수를 곱하면 5의 배수가 된다. 정수란 5x5처럼 점이 안붙인게 정수다.
3. 5를 나누면 정수가 된다.
컴퓨터 프로그램을 할 때 중요한 요소가 조건이다. 조건을 어떻게 논리적이고 합리적으로 주느냐에 따라 코드가 짧아지고 가독성이 좋아지며 이해하기도 편해진다. 준형이가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해 보려고 한 점을 칭찬한다.
줄넘기를 하다.
달리기를 하다.
단전호흡을 하다.
기본검법을 하다.
쌍수검법을 하다.
날이 매우 더운 관계로 평소보다 숫자를 줄여서 하였다.
수련을 마친 후 단체줄넘기 통과하기, 높이 뛰기를 하였다.
192.168.1.254 / 2021-08-05 16:28:16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