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유성구청 옆 / 스타벅스 뒷편
( 042 - 863 - 9875 )

인공지능 바둑(GnuGo)를 설치하다.

오후 세시 저학년부:
장지율, 허준형 나오다.
준형이가 평소보다 일찍 왔다. 배가 아프다고 하였다.
일찍 온 준호와 함께 피구를 하였다. 노는 모습이 보기 좋아 좀 더 피구를 할 수 있게 하였다.

기본검법을 하다.
쌍수검법을 연습하다.
단체 줄넘기 50회 넘기를 하다.
우혁이가 일찍 와 함께 높이뛰기, 단체 줄넘기를 하였다.
우혁에게 오후 다섯시부에도 단체줄넘기를 이용한 높이뛰기, 줄넘기를 하면 어떨까 물으니, 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준형이가 인공지능을 알아봤는데, 컴퓨터 운영체제가 리눅스고, 인공지능 오목을 찾기 어려웠다.
인공지능 바둑(GnuGo)를 설치했다.
준호, 준형이가 바둑에 큰 관심을 보였다.

192.168.1.254 / 2021-08-19 16:53:15 작성




오후 다섯시 초중등부:
김시후,김인성, 김우혁, 백건호,
송성연, 엄주연, 이상민, 이수현,
이준서, 임완규, 정준호 나오다.

준서가 와서 내게 말했다.
"관장님~! 오늘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 하는 날이죠? 힘들어서 그런데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 대신에 검법 연습을 하면 안될까요?"

표정을 보니 애니메이션 영화 <슈렉>에 나오는 고양이 눈빛이 떠 올라 미소가 지어졌다.

말했다.
"그러면 좀 있다가 아이들에게 물어보고 다수결로 결정하자~!"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할지, 아니면 검법 수련을 할지 아이들에 물었다.
아이들은 피구를 선택지에 하나 더 넣었다.

물었다.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 대신에 검법 수련을 할 사람~?"

4명 정도가 손을 들었다.

"피구는 수련 끝나고 하던지 하고, 검법 또는 스트레칭이야~!"

아이들이 모두 검법 수련에 손을 들었다.

함께 검법 수련을 하였다.
자율검법 수련을 시작 한 후, 아이들이 검법을 연습하고, 또 자신의 진도 중 알고 싶은 검법에 대해서 물어 왔다. 모두 열심히 하였다.


ps. 아이들과 오목을 뒀다. 마지막에 주연이와 오목을 뒀는데, 주연에게 말했다.
"오늘 관장님이 오목을 한 판 졌어~! 누구에게 졌게~?" 

주연이 말했다. "몰라요~!"

말했다. "주연이 너야~!"


 


192.168.1.254 / 2021-08-19 18:39:45 작성

저녁 일곱시 자율수련부:
송성윤 나오다.

자율수련을 하다.

물었다.
"뭐 힘든거 없지?"

성윤이 말했다.
"없는데요~!"

말했다.
"힘이 없어 보여서 그래~!"

성윤이 말했다.
"잠을 많이 못자서 그래요~!"


192.168.1.254 / 2021-08-19 19:33:00 작성
192.168.1.254 / 2021-08-19 19:50:57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