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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신고 부터, 사망신고 까지 잡다한 이야기들

오후 세시 저학년부:
장지율, 허준형 나오다.

줄넘기, 검법을 수련하다.

지율이는 높이뛰기를 하고 싶어하고,
준형이는 단체줄넘기를 하고 싶어한다.

그래서 가위, 바위, 보를 하여 무엇을 먼저 할지 정하였는데, 지율이가 안한다고 하였다. 지율이가 앉아 있는 동안 준형이는 단체줄넘기를 하였다. 그 후 높이뛰기를 하였다. 

수련을 마친 후, 왜 하기 싫은 일도 때로는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설명하다.

예를 들면, 엄마가 밥을 해주는데, 맛이 없다고, 먹기 싫다고 계속 안먹으면 어떻게 되겠느냐?
지율이가 말했다.
"배고프죠."

다시 물었다.
"계속 안먹으면?"

지율이 말했다.
"굶어 죽죠~!"

(내 조카들이 파프리카 같은 채소를 싫어하기에) 너희들 파프리카 좋아 해? 물으니 지율이는 좋아한다고 하고, 준형이는 먹을 수는 있는데.. 좋아하지는 않는다고 하였다.

건강하려면 골고루 잘 먹어야 하듯이 운동을 할 때도 하기 싫고 힘들어도 해야 할 때가 있다. 

그 다음 예를 든 것은 학교 가기 였다. 말을 하다 보니 출생신고 부터, 사망신고 까지 잡다한 이야기들을 하였다.

192.168.1.254 / 2021-08-26 15:55:58 작성




오후 다섯시 초중등부:
김시후, 김인성, 김우혁,
백건호, 송성연, 엄주연,
이준서, 임완규, 정준호 나오다.

이상민, 이수현: 하루 쉬기로 하다.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하다.
수련을 마치고 자유시간을 주었다.

공놀이, 오목, 체스 등을 하였다.


192.168.1.254 / 2021-08-26 18:05:09 작성

저녁 일곱시 자율수련부:
송성윤 나오다.

자율수련을 하다.
알아서 잘 하니 크게 신경쓸게 없다.

ps. 허리 펴는 간단한 동작 설명을 하다. 운동도 중요하지만 평소 습관이 더 중요하다.
1. 무릎 들어주기: 가능하면 벽에 등을 가까이 대고, 턱은 당기고, 무릎을 들어준다.
2. 의자 끝에 앉기: 의자에 앉을 때는 의자 끝에 걸터 않고 허리를 세운다는 느낌으로 요추를 세운다. 어깨는 완전히 힘을 뺀다.
3. 기지개 켜기: 발을 11자로 만들고, 턱은 당기고 바르게 서서 기지개를 시간이 될 때 마다 의도적으로, 습관적으로 쭈욱 편다.


192.168.1.254 / 2021-08-26 19:46:22 작성
182.209.25.198 / 2025-12-04 13:34:15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