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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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할 일을 모두 끝낸 후

오후 세시 저학년부:
장지율, 허준형 나오다.

자신의 할 일을 모두 끝낸 후, 내셔널지오그래픽을 보든, 놀이를 하든지, 게임을 하든지, 책을 읽든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마음 껏 해라!

달리기를 하다.
줄넘기를 하다.
기본검법을 수련하다.

지율:
쌍수검법 1식, 2식, 3식을 수련하다.

준형:
쌍수검법 4식, 5식, 6식을 수련하다.

둘 모두 진도를 더 이상 나가고 싶어하지 않는다. 진도를 나가면 연습해야 할 게 더 많아진다고 생각하는 것일까?

192.168.1.254 / 2021-10-14 15:38:43 작성
192.168.1.254 / 2021-10-14 18:27:51 수정




오후 다섯시 초중등부:
김인성, 김우혁, 백건호,
신관우, 송성연, 엄주연,
이준서, 임완규, 정준호 나오다.

권현진 체험 수련을 하러 오다.

"내가 한 말을 상대방이 싫어하면 그 순간 사과하고 안하면 된다!"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하다.

스트레칭은 교정효과가 있고,
근력운동은 근력을 키우는데,
장난스럽게 받아들이지 말고 열심히 하기를 독려하는데, 어렵다.

수련을 마치고, 독서, 탁구, 훌라후프 등을 하다.


ps1. 다음 주 목요일 다섯시부에는 당찬오목대회가 있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공지하다!
ps2. 관우에게 우리 수련원을 다니면서 힘들거나 나에게 바라는 것이 있는지 물었다.
관우가 말했다.
"힘든 것은 없고.. 수련 시간 되면 바로 시작했으면 좋겠어요~!"

말했다.
"그래, 알았어~! 모두 함께 하려고 기다렸던건데.. 혹시라도 다음에 와서 안하고 있거든 시작하자고 말해~! 잘못된 것이 아니니까~"


192.168.1.254 / 2021-10-14 17:46:36 작성
192.168.1.254 / 2021-10-14 18:13:02 수정

저녁 여섯시 자율수련부:
김시후 나오다.

줄넘기를 하다.
쌍수검법 9식을 알려달라고 하여, 진도를 나가고 연습하였다.

버피, 팔굽혀펴기, 플랭크, 누워 다리들어주기를 자율적으로 수련하였다.

시후에게 말했다.
"시간이 채우는 것 보다 어떻게 운동하냐고 더 중요하다! 열심히 했잖아~! 그럼 된거야!"


192.168.1.254 / 2021-10-14 18:20:31 작성
192.168.1.254 / 2021-10-14 18:24:22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