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마지막 금요일
오후 다섯시 초중등부:
매월 마지막 금요일에는 자유시간을 가진다.

액자 옆 노란 상의, 5학년 윤재하 놀러오다. 두현이가 오늘이 마지마날이라고 하여 갑자기 기념 촬영을 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위로 던진 공이 떨어져 앞으로 굴러가자 주우러 가는 준서 모습이 재미있게 찍혔다.

탁구를 치는 관우와 우혁이

체스와 바둑을 두고 있다.

우혁이가 선물한 사탕

가빈이가 선물한 미니 초코바
오목, 탁구, 훌라후프 등을 하다가 인성이와 완규가 사 온 간식을 받고 하원 하였다. 귀여운 순간, 웃기는 순간, 집중하는 순간, 열심히 하는 순간 등등등 사진으로 남기고 싶은 수간들이 많은데, 담지 못해 아쉬울 때가 많다. 가을이 깊어 가고, 겨울이 다가 온다. 시간이 흐른다.
192.168.1.254 / 2021-10-29 18:11:29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