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자(漢字) : 아홉 구(九)
오늘의 한자(漢字)
九
아홉 구
구백(九百): 숫자 900
구월(九月): 한 해 12달 중, 9월
구우일모(九牛一毛)
:「아홉 마리 소에 털 한가닥이 빠진 정도(程度)」라는 뜻으로,
a. 아주 큰 물건(物件) 속에 있는 아주 작은 물건(物件).
b. 여러 마리의 소의 털 중(中)에서 한 가닥의 털.
c. 대단히 많은 것 중(中)의 아주 적은 것의 비유(比喩ㆍ譬喩).
구사일생(九死一生)
:「아홉 번 죽을 뻔하다 한 번 살아난다.」는 뜻으로, 여러 차례(次例) 죽을 고비를 겪고 간신히 목숨을 건짐.
192.168.1.254 / 2021-11-03 14:54:51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