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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한자(漢字): 해 년(年)

오늘의 한자(漢字): 해 년(年)


 年
해 년


매년(每年)
: 하나하나의 모든 해. 매해.

풍년(豐年)
: 곡식(穀食)이 잘되고도 잘 여무는 일. 또는 그런 해.

백년하청(百年河淸) 
: 「백 년을 기다린다 해도 황하(黃河)의 흐린 물은 맑아지지 않는다.」는 뜻으로,

: 오랫동안 기다려도 바라는 것이 이루어질 수 없음을 이르는 말.

: 아무리 세월(歲月)이 가도 일을 해결(解決)할 희망(希望)이 없음.

192.168.1.254 / 2021-11-11 14:41:42 작성




어제 아이들에게 말 했다.
"빼빼로 데이 같은 거는 빼빼로 많이 팔기 위한 상술이야."

"맞다" 며 몇 명의 아이들이 동조했다.

그러나 마음은 그냥 지나칠 수 없었다.



192.168.1.254 / 2021-11-11 14:44:12 작성
192.168.1.254 / 2021-11-11 14:54:35 수정

오후 세시 저학년부:
장지율 나오다.

지율이가 빼빼로 같이 생긴 Pocky를 선물했다.
나도 빼빼로를 선물했다.

달리기를 하다.
숨을 고르며 딱지치기를 하다.
줄넘기를 하다.
농구를 하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하다.

지율이가 오늘도 카페 당찬을 이용하였다.
"로즈마리 차 주세요~!"

집에 있는 로즈마리 이야기와 로즈마리 차 만드는 법에 대해서 대화를 하였다.


192.168.1.254 / 2021-11-11 15:44:51 작성
192.168.1.254 / 2021-11-11 15:45:36 수정

오후 다섯시 초중등부:
권현진, 김가빈, 김인성,
백건호, 신관우, 송성연,
엄주연, 이준서, 임완규,
정준호 나오다.

김우혁: 머리가 아파서 나오지 못했다고 인성이가 말했다. 인성이 편에 우혁이에게 빼빼로를 가져다 주라고 하였다.

스트레칭 및 근력 운동을 하다.


192.168.1.254 / 2021-11-11 17:39:27 작성
192.168.1.254 / 2021-11-11 18:11:23 수정


<열살 인생>
가빈이와 주연이 동의를 구하고 사진을 올림.


192.168.1.254 / 2021-11-11 18:06:39 작성
192.168.1.254 / 2021-11-11 18:10:08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