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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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한자(漢字): 가운데 중(中)

오늘의 한자(漢字): 가운데 중(中)

   中
가운데 중



십중팔구(十中八九)
: 「열에 여덟이나 아홉」이란 뜻으로,
a.    열 가운데 여덟이나 아홉이 된다는 뜻. 곧, 거의 다 됨을 가리키는 말
b.    거의 예외(例外) 없이 그러할 것이라는 추측(推測)을 나타내는 말.


백발백중(百發百中)
: 「백 번 쏘아 백 번 맞는다.」는 뜻으로,
a.    쏘기만 하면 명중(命中)함.
b.    계획(計劃)이 예정(豫定)대로 들어맞음.
c.    무슨 일이든지 생각하는 대로 다 들어 맞음.


언중유골(言中有骨)
: 「말속에 뼈가 있다.」는 뜻으로, 예사(例事)로운 표현(表現) 속에 만만치 않은 뜻이 들어 있음.

192.168.1.254 / 2022-01-04 14:44:51 작성




오후 세시 저학년부:
장지율, 허준형 나오다.

달리기를 하다.
피구를 하다.
단체줄넘기 기록 세우기를 좋다.
높이 뛰기를 하다.
검법을 자신의 진도에 맞춰 연습하다.
플랭크를 하다.


192.168.1.254 / 2022-01-04 16:04:03 작성

오후 세시반 자바부:
양솔몬 발목이 다쳐서 쉬기로 하다.


192.168.1.254 / 2022-01-04 16:41:47 작성

오후 다섯시 초중등부:
이준서, 정준호 나오다.

자신이 배운 검법 진도 까지 세 번씩 연습하고 자유 시간을 가졌다.


ps. 준서는 조금 일찍 나가고, 준호와 함께 오목을 두었다.

2년 연속 준우승한 준호에게 말했다.
"준호야~! 오월에 오목대회가 또 있어~! 이번에는 일등 해야지~!"

준호에게 말했다.
"긴장만 안하면 될 것 같아~!"

올 해는 일등을 할 것 같다.


192.168.1.254 / 2022-01-04 17:22:29 작성
192.168.1.254 / 2022-01-04 18:02:38 수정

저녁 일곱시 자율수련부:
권현진, 김우혁, 김인성, 김지후, 백건호 나오다.

자율수련을 하다.
피구를 하다.
친구들 끼리 뭉치는게 좋은가 보다.


192.168.1.254 / 2022-01-04 22:05:45 작성

저녁 여덟시 일반부:
김은태님, 이경희님, 장일봉님 나오다.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하다.
육합단공 + 용틀임 + 개운기공을 하다.

김은태님:
기본검법을 하다.

이경희님, 장일봉님:
수낙어각을 연습하다.
등타장을 연습하다.

범도추를 하고 수련을 마치다.

일반부 수련 방법을 변경하기로 하다.
월, 화 : 기천
수, 금 : 검법
목 : 단배공


192.168.1.254 / 2022-01-04 22:09:40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