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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한자(漢字): 일곱 칠(七)

오늘의 한자(漢字): 일곱 칠(七)

  七
일곱 칠

칠월(七月)
: 해의 가운데 일곱째 달.

칠순(七旬)
: 일흔 날.
: 일흔 살. 나이 70세.

칠월칠석(七月(七夕)
: 음력(陰曆) 칠월(七月) 초이렛날의 밤. 이 날 밤에 견우성(牽牛星)과 직녀성(織女星)이 오작교(烏鵲橋)에서 만난다고 함.

192.168.1.254 / 2022-01-07 15:05:59 작성




오후 다섯시 초중등부:
권현진, 김인성, 김우혁,
김지후, 백건호, 송성연,
엄주연, 임완규, 정준호 나오다.

기본검법을 수련하다.
검법을 힘차게 열심히 하고, 피구하는 시간을 주려고 하였다.
휘두르는 검을 마음으로 끝 까지 책임지지 않고, 장난스럽게 하면 다칠 수가 있다. 검법을 흐느적 흐느적 하는 아이들이 있어 분위기를 엄하게 바꾸고, 흐느적 거리면 안되고 열심히 해야 하는 이유와 힘차게 하는 것이 꼭 힘을 써서 하는 것이 아님을 시범 보이며 설명하였다.

아이들에게 공자 일화를 들려주었다.

공자가 제자들과 함께 길을 가는데, 길가 풀숲에서 똥을 누는 사람을 발견한다. 제자들을 시켜 불러와 혼내킨다. 또 길을 가는데, 길 한가운데서 똥을 누는 사람을 발견한다. 이번에는 공자가 피해간다.

제자들이 물었다.
"왜 이번에는 피해가십니까? 불러다 혼내야 하지 않겠습니까?"

공자가 말했다.
"아까 길가에서 똥을 누는 사람은 그래도 부끄러워 하는 마음이 남아 있어 가르칠 수 있지만, 길 한가운데에서 똥을 누는 저 자는 부끄러움을 모른다. 부끄러움을 모르는 자는 가르칠 수가 없다."

원래 피구하는 시간을 주려 했으므로 생각한 시간이 되었을 때, 설명을 마쳤다.


192.168.1.254 / 2022-01-07 18:07:51 작성
192.168.1.254 / 2022-01-07 19:28:44 수정

저녁 여덟시 일반부:
김은태님, 이경희님, 장일봉님 나오다.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하다.
기본검법, 쌍수검법 1식을 수련하다.
이경희님은 첫 검법 수련 시간이었다.


192.168.1.254 / 2022-01-07 21:07:27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