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자(漢字): 사이 간(間)
오늘의 한자(漢字): 사이 간(間)
間
사이 간
시간(時間)
: 어떤 시각(時刻)에서 어떤 시각(時刻)까지의 사이.
: 과거(過去)와 현재(現在)와 미래(未來)가 종으로 무한(無限)하게 유전(遺傳)하여 연속(連續)하는 것. 곧, 사물(事物)의 현상(現象)이나 운동(運動) 따위의 경과(經過), 지속(持續)의 계기(契機)를 규정(規定)하는 형식(形式).
: 현상(現象)의 변화(變化) 과정(過程) 또는 서로 관련(關聯)을 가지는 여러 현상(現象)의 인과관계(因果關係)를 규명(糾明)하는데 쓰이는 변량(變量).
주야간(晝夜間)
: 주간과 야간을 아울러 이르는 말.
간불용발(間不容髮)
: 「머리털 하나 들어갈 틈도 없다.」는 뜻으로,
a. 사태(事態)가 단단히 급박(急迫)하여 조그마한 여유(餘裕)도 없음을 비유(比喩ㆍ譬喩)하는 말.
b. 주의(注意)가 치밀(緻密)하여 조금도 빈틈이 없음을 비유(比喩ㆍ譬喩)하는 말.
192.168.1.254 / 2022-01-19 15:01:12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