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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한자(漢字): 길 도(道)

오늘의 한자(漢字): 길 도(道)

         道
길 도 / 도리 도


安貧樂道(안빈낙도)
: 구차(苟且)하고 궁색(窮塞)하면서도 그것에 구속(拘束)되지 않고 평안(平安)하게 즐기는 마음으로 살아감.
: 가난에 구애(拘礙)받지 않고 도(道)를 즐김.

世道人心(세도인심)
: 세상(世上)의 도의(道義)와 사람의 마음.

大道無門(대도무문)
: 「사람으로서 마땅히 지켜야 할 큰 도리(道理)나 정도(正道)에는 거칠 것이 없다.」는 뜻으로, 누구나 그 길을 걸으면 숨기거나 잔재주를 부릴 필요(必要)가 없다는 말.

192.168.1.254 / 2022-02-08 14:19:43 작성




오후 세시 저학년부:
장지율 나오다.
허준형 하루, 이틀 쉰다는 연락이 있었다.

기지개 체조를 하다.
달리기를 하다.
기본검법을 수련하다.

달리기를 하는 도중, 지율이 안경 코받침대가 떨어져 잠시 태극안경점에 함께 다녀오다. 나도 렌즈를 바꿔야 한다.


192.168.1.254 / 2022-02-08 16:27:51 작성
192.168.1.254 / 2022-02-08 19:04:36 수정

화요일 오후 세시 반 자바부:
양솔몬 나오다.

메소드에 대해서 공부하다.
- 클래스의 개념
- 메소드, 필드(변수)의 개념
- 실습


192.168.1.254 / 2022-02-08 16:28:45 작성

오후 다섯시 초중등부:
김희수, 백건호, 이준서, 정준호 나오다.

기지개 스트레칭을 하다.
달리기를 하다.
기본검법을 수련하다.
피구를 하다.

준서가 공부방에서 일어날 때 무릎이 많이 아팠다고 한다. 그래서 쉬게 하였는데, 피구를 하였다. 무릎이 어떤지 물어보니 피구를 할 때는 아픈 것도 낫는다고 말했다. 무릎이 아파 난로에 가까이 있어 따뜻하게 해 주라고 하였다.

수련을 마친 후, 오목 등을 하였다.

건호가 팔씨름을 하자고 하였다. 엄마도 이겼다고 한다. 새끼 손가락으로 건호 손목을 잡고 하려고 하였더니 자신은 손목으로 꺾어서 해야 하기 때문에 새끼 손가락을 잡고 해야 한다고 하였다. 1초에 한 번씩 세 번 넘겨서 이겼다. "더 커야 해~~"


192.168.1.254 / 2022-02-08 18:00:00 작성
192.168.1.254 / 2022-02-08 18:19:17 수정

저녁 일곱시 자율수련부:
권현진, 김인성 여섯시 반쯤 나오다.
줄넘기 등 개인 운동을 하였다.

현진이와 인성이에게 성연이와 더불어 셋 만 아직 세배식을 하지 않았는데, 먼저 할래? 물으니 내일 셋이 함께 하기로 하였다.


192.168.1.254 / 2022-02-08 19:57:20 작성

저녁 여덟시 일반부:
오늘도 모두 바빠 나오지 못한다는 연락이 있었다.


192.168.1.254 / 2022-02-08 19:57:44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