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자(漢字): 길 도(道)
오늘의 한자(漢字): 길 도(道)
道
길 도 / 도리 도
安貧樂道(안빈낙도)
: 구차(苟且)하고 궁색(窮塞)하면서도 그것에 구속(拘束)되지 않고 평안(平安)하게 즐기는 마음으로 살아감.
: 가난에 구애(拘礙)받지 않고 도(道)를 즐김.
世道人心(세도인심)
: 세상(世上)의 도의(道義)와 사람의 마음.
大道無門(대도무문)
: 「사람으로서 마땅히 지켜야 할 큰 도리(道理)나 정도(正道)에는 거칠 것이 없다.」는 뜻으로, 누구나 그 길을 걸으면 숨기거나 잔재주를 부릴 필요(必要)가 없다는 말.
192.168.1.254 / 2022-02-08 14:19:43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