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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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한자(漢字): 손 수(手)

오늘의 한자(漢字): 손 수(手)

  手
손 수



束手無策(속수무책)
: 「손을 묶인 듯이 어찌 할 방책(方策)이 없어 꼼짝 못하게 된다.」는 뜻으로, 뻔히 보면서 어찌할 바를 모르고 꼼짝 못한다는 뜻.

束 묶을 속 手 손 수 無 없을 무 策 꾀 책


手不釋卷(수불석권)
: 「손에서 책을 놓지 않는다.」는 뜻으로, 늘 책을 가까이하여 학문(學問)을 열심히 함.

手 손 수 不 아닐 부 釋 풀 석 卷 책 권


自手成家(자수성가)
: 물려받은 재산(財産) 없이 스스로의 힘으로 일가(一家)를 이룸. 곧, 스스로의 힘으로 사업(事業)을 이룩하거나 큰 일을 이룸.

自 스스로 자 手 손 수 成 이룰 성 家 집 가

192.168.1.254 / 2022-02-25 14:43:29 작성




오후 다섯시 초중등부:
권현진, 김인성, 김우혁,
김희수, 백건호, 송성연,
엄주연, 이준서, 임완규,
정준호 나오다.

매월 마지막 금요일은 자유시간을 가진다.
뭐가 그리 좋은지 모두 깔깔, 신이나 있다.


수련 시간이 끝나갈 때 쯤, 말했다.
"저기 글자 읽을 수 있는 사람은 천원~!"

아이들에게 깜짝 이벤트를 주고 싶다는 마음이 순간 일었다.

모르는 글자는 찾아봐도 된다고 하였다.
완규가 두번 째 "수불석권" 중, "석권"을 몰라 네이버에서 찾아 결국 모두 읽었다.

말했다.
"무슨 뜻인지 알아~?"

완규가 네이버에서 다시 찾아 뜻을 말했다.


192.168.1.254 / 2022-02-25 18:07:28 작성
192.168.1.254 / 2022-02-25 18:08:36 수정

저녁 여덟시 일반부:
김은태님, 이경희님 나오다.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하다.
기본검법을 부드럽게 전체적으로 연습해 보다.
기천과 해동검도의 동작이 똑같다는 것을 알려드리고자 하는 의도도 있었다.


192.168.1.254 / 2022-02-25 21:16:26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