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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한자(漢字): 편안 안(安)

오늘의 한자(漢字): 편안 안(安)

   安
편안 안


安貧樂道 (안빈낙도)
: 구차(苟且)하고 궁색(窮塞)하면서도 그것에 구속(拘束)되지 않고 평안(平安)하게 즐기는 마음으로 살아감.
: 가난에 구애(拘礙)받지 않고 도(道)를 즐김.

安 편안 안 貧 가난할 빈 樂 노래 악 道 길 도


居安思危 (거안사위)
: 평안(平安)할 때에도 위험(危險)과 곤란(困難)이 닥칠 것을 생각하며 잊지말고 미리 대비(對備)해야 함.

居 살 거 安 편안 안 思 생각 사 危 위태할 위


濟世安民 (제세안민)
: 세상(世上)을 구제(救濟)하고 백성(百姓)을 편안(便安)하게 함.

濟 건널 제 世 인간 세 安 편안 안 民 백성 민

192.168.1.254 / 2022-03-04 14:44:37 작성




오후 세시 저학년부:
김주아 나오다.

달리기를 하다.
줄넘기를 하다.
어제는 한번에 최고 15번, 오늘은 38번을 하였다. 모두 합쳐서 100번 넘게 하였다.

단체줄넘기를 하다.
단체줄넘기 통과하기를 연습하다.
림보를 하다.

기본검법 중, 정면내려베기를 연습하다.


192.168.1.254 / 2022-03-04 16:29:56 작성

오후 다섯시 초중등부:
김가빈, 김인성, 김우혁,
김지후, 김희수, 백건호,
송성연, 엄주연, 이준서,
임완규, 정준호 나오다.

피구를 하다.
모두 열심히 즐겁게 뛰었다.

모두 함께 기본검법 중,
정면내려베기, 좌우내려베기, 삼단내려베기, 풍엽, 역화랑, 빛광자베기를 기합 넣으며 힘차게 수련하였다.

말했다.
"모두 열심히 잘 했다. 오늘 처럼만 하면 아무 때나 시범을 보여도 되겠다!"


192.168.1.254 / 2022-03-04 19:07:24 작성

오후 6시 반쯤 여학생 두명을 바래다 주는 동안에 한 여학생이 물었다.

"선생님! 여자친구 있으세요?"

되물었다.
"있을 것 같아? 없을 것 같아?"

여학생 두명이 동시에 말했다.
"없을 것 같아요!"

물었다.
"왜 없을 것 같아?"

한 아이가 말했다.
"그냥 그럴 것 같아요~!"

다른 한 아이가 물었다.
"근데 왜 없으세요?"

말했다.
"너희들이 없을 것 같다며, 같은 이유에서 없지 않을까?"

한 아이가 말했다.
"근데 선생님 왜 머리 숱이 없으세요?"

말했다.
"이건 내 잘못이 아니야~! 그렇게 태어난 거야~ 사람이 늙어 가는 것 처럼.."

한 아이가 물었다.
"그럼 선생님, 어릴 때도 없었어요?"

말했다.
"아니 어릴 때는 많았지!"

한 아이가 말했다.
"우리 아빠는 머리 숱이 많은데.."

말했다.
"좋은 일이네.."


ps. 아이들 바래다 주면서 이런 이야기 저런 이야기를 주고 받는데, 재미있다. 조잘조잘..


192.168.1.254 / 2022-03-04 19:21:49 작성
192.168.1.254 / 2022-03-04 19:34:27 수정

저녁 여덟시 일반부:
김은태님, 이경희님 나오다.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하다.
기본검법을 흐름으로 연습하다.
범도보로 물러서며 역화랑을 연습하다.


192.168.1.254 / 2022-03-04 21:22:57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