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자(漢字): 마당 장(場)
오늘의 한자(漢字): 마당 장(場)
場
마당 장
鳴鳳在樹白駒食場 (명봉재수백구식장)
: 명군(名君), 성현(聖賢)이 나타나면 봉(鳳)이 운다는 말과 같이 덕망(德望)이 미치는 곳마다 봉(鳳)이 나무 위에서 울 것임. 흰 망아지도 감화(感化)되어 사람을 따르며 마당 풀을 뜯어먹게 함.
鳴 울 명 鳳 봉새 봉 在 있을 재 樹 나무 수 白 흰 백 駒 망아지 구 食 밥 식 場 마당 장
一場春夢 (일장춘몽)
: 「한바탕의 봄꿈처럼 헛된 영화(榮華)나 덧없는 일」이란 뜻으로, 인생(人生)의 허무(虛無)함을 비유(比喩ㆍ譬喩)하여 이르는 말.
一 한 일 場 마당 장 春 봄 춘 夢 꿈 몽
192.168.1.254 / 2022-03-14 14:14:45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