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자(漢字): 수풀 림(林)
오늘의 한자(漢字): 수풀 림(林)
林
수풀 림(임)
風林火山 (풍림화산)
: 손자(孫子)의 병법(兵法)에 있는 군세(軍勢)의 행동(行動) 지침(指針). 곧 전쟁(戰爭)에서는 항상(恒常) 적(敵)에게 병사(兵士)를 한 명도 잃지 말고, 적(敵)을 무찌르기 위(爲)해 공격(攻擊)할 때에는 바람처럼 빨리, 행동(行動)할 때에는 숲처럼 정연(整然)하게, 군세(軍勢)에 침공(侵攻)할 때에는 요원(遙遠ㆍ遼遠)의 불처럼 기세(氣勢) 좋게, 군세(軍勢)가 주둔(駐屯)할 때에는 침착(沈着)하기를 산처럼, 적(敵)의 눈을 피할 때에는 은밀(隱密)하게 행동(行動)하고, 한번 행동(行動)을 시작(始作)했으면 우레처럼 하여 적(敵)에게 방어(防禦)할 틈을 주지 않도록 해야 함을 이름.
風 바람 풍 林 수풀 림(임) 火 불 화 山 메 산
山林門下 (산림문하)
: 학덕(學德)은 높지만 벼슬을 하지 않은 숨은 선비의 제자(弟子).
山 메 산 林 수풀 림(임) 門 문 문 下 아래 하
竹林七賢 (죽림칠현)
: 「대나무의 숲의 일곱 현인(賢人)」이라는 뜻으로, 중국(中國) 진(晉)나라 초기(初期)에 유교(儒敎)의 형식주의(形式主義)를 무시(無視)하고, 노장(老莊)의 허무주의(虛無主義)를 주장(主張)하고, 죽림에서 청담(淸談)을 나누며 지내던 일곱 선비. 곧 완적(阮籍), 완함(阮咸), 혜강(嵆康), 산도(山濤), 향수(向秀), 유영(劉怜), 왕융(王戎) 등(等)을 이르는 말.
竹 대 죽 林 수풀 림(임) 七 일곱 칠 賢 어질 현
192.168.1.254 / 2022-04-20 14:05:03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