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자(漢字): 들 입(入)
오늘의 한자(漢字): 들 입(入)
入
들 입
漸入佳境 (점입가경)
: 「가면 갈수록 경치(景致)가 더해진다.」는 뜻으로, 일이 점점 더 재미있는 지경(地境)으로 돌아가는 것을 비유(比喩ㆍ譬喩)하는 말로 쓰임.
漸 점점 점 入 들 입 佳 아름다울 가 境 지경 경
入耳着心 (입이착심)
: 들은 것을 마음속에 간직해 잊지 아니하는 일.
入 들 입 耳 귀 이 着 붙을 착 心 마음 심
出將入相 (출장입상)
: 「나가서는 장수(將帥)요, 들어와서는 재상(宰相)」이라는 뜻으로, 난시(亂時)에는 싸움터에 나가서 장군(將軍)이 되고, 평시(平時)에는 재상(宰相)이 되어 정치(政治)를 함을 이르는 말.
出 날 출 將 장수 장 入 들 입 相 서로 상
192.168.1.254 / 2022-05-19 14:09:55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