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자(漢字): 무거울 중(重)
오늘의 한자(漢字): 무거울 중(重)
重
무거울 중 / 늦곡식 동 / 아이 동
隱忍自重 (은인자중)
: 밖으로 드러내지 아니하고 참고 감추어 몸가짐을 신중(愼重)히 함.
隱 숨을 은 忍 참을 인 自 스스로 자 重 무거울 중
捲土重來 (권토중래)
: 「흙먼지를 날리며 다시 온다.」는 뜻으로,
a. 한 번 실패(失敗)에 굴하지 않고 몇 번이고 다시 일어남.
b. 패한 자(者)가 세력(勢力)을 되찾아 다시 쳐들어옴.
c. 한번 실패(失敗)하고 나서 다시 그 일에 도전(挑戰)함.
捲 거둘 권 土 흙 토 重 무거울 중 來 올 래(내)
民重君輕 (민중군경)
: 백성(百姓)이 더 중하고 임금이 가벼움.
民 백성 민 重 무거울 중 君 임금 군 輕 가벼울 경
192.168.1.254 / 2022-05-26 15:22:02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