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자(漢字): 봄 춘(春)
오늘의 한자(漢字): 봄 춘(春)
春
봄 춘, 움직일 준
九十春光 (구십춘광)
: 봄의 석 달 동안.
: 석 달 동안의 화창한 봄 날씨.
: 노인(老人)의 마음이 청년(靑年)처럼 젊음을 이르는 말.
九 아홉 구 十 열 십 春 봄 춘 光 빛 광
四時長春 (사시장춘)
: 사철의 어느 때나 늘 봄과 같음.
: 늘 잘 지냄을 비유(比喩ㆍ譬喩)하여 일컫는 말.
四 넉 사 時 때 시 長 길 장 春 봄 춘
四面春風 (사면춘풍)
: 「사면(四面)이 봄바람」이라는 뜻으로, 언제 어떠한 경우(境遇)라도 좋은 낯으로만 남을 대함을 이르는 말.
四 넉 사 面 낯 면 春 봄 춘 風 바람 풍
192.168.1.254 / 2022-06-10 14:41:02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