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자(漢字): 편할 편(便)
오늘의 한자(漢字): 편할 편(便)
便
편할 편, 똥오줌 변
便同一室 (변동일실)
: 남과 썩 가깝게 친(親)하여 한 집안이나 마찬가지임.
便 편할 편 同 한가지 동 一 한 일 室 집 실
兩便公事 (양편공사)
: 양편의 의견(意見)을 듣고 시비(是非)를 공평(公平)하게 판단(判斷)하는 일.
兩 두 량(양) 便 편할 편 公 공평할 공 事 일 사
利國便民 (이국편민)
: 나라를 이(利)롭게 하고 백성(百姓)을 편안(便安)하게 함.
利 이로울 리(이) 國 나라 국 便 편할 편 民 백성 민
192.168.1.254 / 2022-06-14 14:12:39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