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자(漢字): 공평할 공(公)
오늘의 한자(漢字): 공평할 공(公)
公
공평할 공
公公私私 (공공사사)
: 공(公)과 사(私)를 분명(分明)히 구별(區別)함. 이해(利害) 관계(關係)에서 공익(公益)과 사익(私益)을 확실(確實)히 함. 공(公)은 공(私), 사(私)는 사(私).
公 공평할 공 私 사사 사
公明正大 (공명정대)
: 마음이 공평(公平)하고 사심(私心)이 없으며 밝고 큼.
公 공평할 공 明 밝을 명 正 바를 정 大 클 대
愚公移山 (우공이산)
: 「우공(愚公)이 산을 옮긴다.」는 말로, 남이 보기엔 어리석은 일처럼 보이지만 한 가지 일을 끝까지 밀고 나가면 언젠가는 목적(目的)을 달성(達成)할 수 있다는 뜻.
愚 어리석을 우 公 공평할 공 移 옮길 이 山 메 산
192.168.1.254 / 2022-06-27 14:58:31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