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자(漢字): 나눌 반(班)
오늘의 한자(漢字): 나눌 반(班)
班
나눌 반
班班可考 (반반가고)
: 일의 근거(根據)가 뚜렷하여 상고(詳考)할 수 있음.
班 나눌 반 可 옳을 가 考 생각할 고
班門弄斧 (반문농부)
: 자기(自己)의 실력(實力)을 생각지 않고 당치않게 덤비는 것을 말함.
班 나눌 반 門 문 문 弄 희롱할 롱(농) 斧 도끼 부
班荊道故 (반형도고)
: 옛 친구(親舊)를 만나 정(情)을 나누는 것을 이르는 말.
班 나눌 반 荊 가시나무 형 道 길 도 故 연고 고
192.168.1.254 / 2022-08-05 14:09:43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