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자(漢字): 놓을 방(放)
오늘의 한자(漢字): 놓을 방(放)
放
놓을 방
放富差貧 (방부차빈)
: 부자(富者)를 빼 놓고 가난한 사람을 부역(賦役)하게 하는 짓.
放 놓을 방 富 부유할 부 差 다를 차 貧 가난할 빈
凍足放尿 (동족방뇨)
: 「언 발에 오줌 누기」라는 뜻으로, 잠시(暫時)의 효력(效力)이 있을 뿐, 그 효력(效力)은 없어지고 마침내는 더 나쁘게 될 일을 함. 앞을 내다보지 못하는 고식지계(姑息之計)를 비웃는 말.
凍 얼 동 足 발 족 放 놓을 방 尿 오줌 뇨(요)
門戶開放 (문호개방)
: 마음대로 드나들게 터놓음. 제 나라의 영토(領土)를 열어서 외국(外國) 사람에게 무역(貿易), 여행(旅行) 따위 행동(行動)의 편의(便宜)를 줌.
門 문 문 戶 집 호 開 열 개 放 놓을 방
192.168.1.254 / 2022-08-09 13:54:38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