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자(漢字): 눈 설(雪)
오늘의 한자(漢字): 눈 설(雪)
雪
눈 설
螢雪之功 (형설지공)
: 「반딧불과 눈빛으로 이룬 공(功)」이라는 뜻으로, 가난을 이겨내며 반딧불과 눈빛으로 글을 읽어가며 고생 속에서 공부(工夫)하여 이룬 공(功)을 일컫는 말.
螢 반딧불이 형 雪 눈 설 之 갈 지 功 공 공
雪中高士 (설중고사)
: 매화(梅花)를 달리 이르는 말.
雪 눈 설 中 가운데 중 高 높을 고 士 선비 사
雪中送炭 (설중송탄)
: 「눈 속에 있는 사람에게 땔감을 보내준다.」는 뜻으로, 급(急)히 필요(必要)할 때 필요(必要)한 도움을 줌을 이르는 말.
雪 눈 설 中 가운데 중 送 보낼 송 炭 숯 탄
192.168.1.254 / 2022-08-18 13:59:15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