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자(漢字): 비로소 시(始)
오늘의 한자(漢字): 비로소 시(始)
始
비로소 시 / 처음 시
今始初聞 (금시초문)
: 이제야 비로소 처음으로 들음.
今 이제 금 始 비로소 시 初 처음 초 聞 들을 문
始終如一 (시종여일)
: 처음이나 나중이 한결같아서 변(變)함없음.
始 비로소 시 終 마칠 종 如 같을 여 一 한 일
有始有終 (유시유종)
: 시작(始作)할 때부터 끝을 맺을 때까지 변(變)함이 없음.
有 있을 유 始 비로소 시 終 마칠 종
192.168.1.254 / 2022-08-25 13:56:58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