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자(漢字): 몸 신(身)
오늘의 한자(漢字): 몸 신(身)
身
몸 신, 나라 이름 건
父生我身 母育吾身 (부생아신 모육오신)
: 아버지는 내 몸을 낳으시고 어머니는 내 몸을 기르심.
父 아버지 부 生 날 생 我 나 아 身 몸 신 母 어머니 모 育 기를 육 吾 나 오
身土不二 (신토불이)
: 「몸과 태어난 땅은 하나」라는 뜻으로, 제 땅에서 산출(産出)된 것이라야 체질(體質)에 잘 맞는다는 말.
身 몸 신 土 흙 토 不 아닐 부 二 두 이
192.168.1.254 / 2022-08-31 14:22:33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