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자(漢字): 나눌 별(別)
오늘의 한자(漢字): 나눌 별(別)
別
나눌 별/다를 별
一別三春 (일별삼춘)
: 「한 번 헤어진 후(後) 3년이 된다.」는 뜻으로, 보고 싶은 그리운 정(情)을 비유(比喩ㆍ譬喩)해 이르는 말.
一 한 일 別 나눌 별 三 석 삼 春 봄 춘
千差萬別 (천차만별)
: 여러 가지 사물(事物)이 모두 차이(差異)가 있고 구별(區別)이 있음.
千 일천 천 差 다를 차 萬 일 만 만 別 나눌 별
敎外別傳 (교외별전)
: 「경전(經典) 바깥의 특별(特別)한 전승(傳承)」이라는 뜻으로, 마음과 마음으로 뜻을 전(傳)함.
敎 가르칠 교 外 바깥 외 別 나눌 별 傳 전할 전
192.168.1.254 / 2022-11-22 14:16:56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