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 잘 하려면 말뜻을 잘 알아야 한다. "수련"이란 한자 뜻을 설명하다. 닦을 수(修), 단련할 련(鍊). '수련'이란 단어 앞에는 심신(心身)이란 말이 생략되어 있다. 마음을 닦고, 몸을 단련한다는 뜻이다.
수련은 남과 비교하지 않는다. 남과 비교하면 불행해진다.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를 비교 할 뿐이다. 어제는 못했으나 노력해서 오늘 할 수 있게 되었다면 그것은 오늘 하루 성공한 인생이다.
"방학(放學)이 무슨 뜻이야? '놓을 방', '배울 학'자 잖아. 배우는 것을 잠시 내려 놓는다는 뜻이지! 그러면 방심(放心)은 무슨 뜻이야?"
아이들이 말했다.
"놓을 방, 마음 심"
말했다.
"그렇지! 검법을 할 때는 방심하면 안되는 거야. 검에는 눈도 없고, 마음도 없어서 검자루를 잡은 사람이 책임져주지 않으면 내가 다칠 수도 있고, 남을 다치게 할 수도 있는 거야~! 방심하면 안돼. 횟수를 다 못채워도 괜찮아~! 오늘 다 못했으면 내일은 다 할 수 있도록 노력하면 되거든! 방심하지 말고 한번 한번 하는데 최선을 다하는 거야. 그런 노력을 하는 곳이 수련원이니까.."
모두 열심히 하였다.
192.168.1.254 / 2022-11-24 18:05:52 작성
192.168.1.254 / 2022-11-24 19:56:14 수정
목요일 여섯시 자바부:
양솔몬 나오다.
- 예외
- 상속과 Object
- toString 오버라이딩
192.168.1.254 / 2022-11-24 19:03:18 작성
192.168.1.254 / 2022-11-24 19:58:07 수정
오후 일곱시부:
전승현 나오다.
상담을 하다.
"내가 누군가를 미워하면, 그 누군가도 나를 미워한다. 내가 미워하는데, 나를 좋아할 사람이 있다면 부모님과 강아지 밖에 없을 것 이다. 항상 고마워하고 감사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