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자(漢字): 따뜻할 온(溫)
오늘의 한자(漢字): 따뜻할 온(溫)
溫
따뜻할 온 / 쌓을 온
溫故知新 (온고지신)
: 「옛것을 익히고 그것을 미루어서 새것을 앎.」 이라는 뜻으로, 옛 학문(學問)을 되풀이하여 연구(硏究)하고, 현실(現實)을 처리(處理)할 수 있는 새로운 학문(學問)을 이해(理解)하여야 비로소 남의 스승이 될 자격(資格)이 있다는 뜻임.
溫 따뜻할 온 故 연고 고 知 알 지 新 새 신
[유래]
공자(孔子)께서 말씀하시기를 「옛 것을 복습하여 새 것을 아는 이라면 남의 스승이 될 만하다. 子曰(공자) 溫故而知新(온고이지신)이면 可以爲師矣(가이위사의)니라.」 주(注)에 보면 온(溫)은 심(尋)이라 했다. 곧 찾는다는 말이다. 무엇을 찾았는가? 다시 주를 보면 심(尋)은 석고(釋故)라 하여 옛 것을 읽고 풀이하는 것이라 했다. 다시 말하면 온고지신이란 옛 학문(學問)을 되풀이하여 연구(硏究)하고, 현실(現實)을 처리(處理)할 수 있는 새로운 학문(學問)을 이해(理解)하여야 비로소 남의 스승이 될 자격이 있다는 말이다.
192.168.1.254 / 2023-01-02 14:46:13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