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자(漢字): 가르칠 훈(訓)
오늘의 한자(漢字): 가르칠 훈(訓)
訓
가르칠 훈, 길 순
過庭之訓 (과정지훈)
: 「뜰에서 가르친다.」는 뜻으로, *부모가 자식(子息)에게 사람의 도리(道理)를 가르치는 것을 말함.
過 지날 과
庭 뜰 정
之 갈 지
訓 가르칠 훈
* 네이버 사전에서는 부모가 아니라 아버지로 되어 있는데, 부모로 고침.
外受傅訓 入奉母儀 (외수부훈 입봉모의)
: 8세(八歲)면 바깥 스승의 가르침을 받아야 함. 집에 들어서는 어머니를 받들어 종사(從事)해야 함.
外 바깥 외
受 받을 수
傅 스승 부
訓 가르칠 훈
入 들 입
奉 받들 봉
母 어머니 모
儀 거동 의
192.168.1.254 / 2023-02-08 14:43:24 작성